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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Device

갤럭시 버즈2 프로 결국 지른 1人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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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2 프로 결국 지른 1人..

 

소니 WF-1000XM4 제품을 잘 쓰고 있긴

했지만.. 음.. ㅡ_ㅡ;; 음질, 노캔 성능은

꽤 마음에 들지만 착용감이 늘 아쉬웠고

버즈2를 사용하면서 느낀 착용감은

더할 나위 없을 정도로 최고였는데.. ㅡ_ㅡ;

음질과 착용감 좋은 제품 뭐 없을까..

싶다가 이번에 출시한 버즈2 프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_@;;

 

내돈내산 제품이랍니다. ^_^

 

 

제가 구매한 색상은 보라 퍼플이고,

제품 개봉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성품은 본체(이어폰 + 케이스)

그리고 USB 케이블(양쪽 C타입)

마지막으로 이어 팁이 들어있는데

이왕이면 케이블도 깔맞춤 해주면

참 좋았을 텐데.. ㅡ_ㅡ;; 이 정도는

요즘은 기본 센스가 아닐까 싶네요;

 

게다가 가격도 소비자가 기존으로

279,000원이나 하는 하이엔드급

제품인데 USB 케이블 색상 맞춤을

해줬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언젠가부터 당연시되고 있는

충전을 위한 USB 케이블은 있지만

아답터는 미포함이랍니다. @_@;

 

 

그나마 케이블이 양쪽 다 C타입이라서

이점은 마음에 들긴 하는데 이왕이면

A타입의 컨버터 정도는 하나 넣어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요?? ㅡ_ㅡ;

 

뭐.. 저야 집에서 무선충전기로 충전

하면서 사용할 예정이긴 하지만...;;

하이엔드급 제품에 어느 정도 기본

액세서리 한두 개 더 넣어줘도..

나쁘진 않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여튼.. 아쉬운 건 아쉬운 거고.. 후기

랄까요? 착용감은 꽤 좋은 편입니다

다만, 착용감에 있어서 버즈2가 훨씬

만족스럽긴 하지만.. 음질이라던가..

노이즈 캔슬링(ANC)의 경우에는 당연

버즈2 프로가 낫긴 합니다... 만 음질과

노캔의 성능은 소니 WF-1000XM4이

더 나은 듯싶어요. 물론 이 부분은..

저의 느낌일 뿐이고, 사용하는 분들에

따라 체감되는 건 당연히 다릅니다.

 

말 그대로 개인적인 후기일 뿐이죠;;

이번에 버즈2 프로를 구매하면서

보라색 깔 맞춤하려고 같이 구매한

케이스까지.. 씌워놔서 이번에는

오랜 기간 쭈욱 사용해봐야죠 ㅎㅎ

 

 

Galaxy Wearable에서 버즈2

프로 설정 화면입니다.

 

설정은 크게 달라진 것은 없고

제품에 따라 옵션이 더 있다 없다

정도의 차이입니다. @_@;

그중에 360 오디오는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스러운 1人인데요.

 

라이브 음원을 주로 듣는 저에겐

음악을 들을 때 공간감을 느낄 수

있어서 꽤나 좋더라구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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