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Game/PC

파이널 판타지 TYPE-0 파판 영식이 다크한 액션 RPG

반응형

파이널 판타지 TYPE-0

파판 영식이 다크 한 액션 RPG

 

개인적으로 그다지 좋아하진

않는 파이널 판타지 영식..

 

너무 다크한 분위기에 꿈도

희망도 없는 이야기는 물론..

 

다른 분들은 재밌게 하셨겠지만

너무나 어두운 세계관에 저는

게임하다 포기했었는데요.;

 

 

PSP로 출시되었으며... 이후

PC, PS4, XBOX ONE 등으로

발매하기도 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파판 7과

킹덤 하츠로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노무라 테츠야 씨가

맡았으며, 게임 디렉터는

파이널 판타지 15를 맡았던

타바타 하지메 씨의 작품

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왠지 무배경에

글자만 있는 부분에서

타바타 씨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랄까요..(성의 없는 연출;)

 

 

2011년 출시된 게임인 만큼

다소 그래픽은 구립니다만..

그래도 게임 액션과 시스템은

꽤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면

수작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데

저는 너무 어두운 분위기는

즉, 꿈도 희망도 없는 스타일의

게임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보니.. ㅡ_ㅡ;;

 

물론, 파이널 판타지 15 역시

엔딩에선 우울하다면 우울하지만

희망적이랄까? 또는 액션이나

필드에서 친구(동료)들의 대화에서

즐거움을 얻는 것에 비해서..

파이널 판타지 TYPE-0 에서는

너무 암울하고 우울한 이야기만

계속되니까 게임하기 힘들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션만큼은
꽤 마음에 들었던 1人입니다.

캐릭터를 변경해가며 캐릭터의

특징에 맞는 액션 스킬이라던가

그리고 스커트를 입고 있는

여자 캐릭터의 속옷(!?)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제작진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_@;

 

 

 

초기 화면이라 파티 멤버가 3명

으로 보이겠지만.. 원래는 13명

으로.. 초기 게임 프로젝트 코드명

아기토 13 (Agito 13), 그리고 파판 13

그리고 파판 13 Versus로 파뷸라

노바 크리스탈리스 세계관을 공유

하려 했다..라고 하더라구요..

(출처 : 나무 위키)

 

참고로 파판 13 Versus는 지금의

파이널 판타지 15 게임입니다...라고

해야 할지.. 초기 게임 트레일러가

나왔을 땐 출시된 게임과는 사뭇

다른 연출이었는데.. 말이죠;;

 

 

여튼.. 게임의 조작은 PSP 컨트롤러

중심으로 제작한 만큼 PC 또는

콘솔에서 게임을 즐길 때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물론.. PC의 경우

게임패드로 플레이했을 때.. 기준;;

 

 

파판 시리즈가 이렇게 유혈이

난무했던 게임이었나?? 라며

게임 오프닝을 봤을 때 깜놀을

했던 기억이 남는데요 @_@;

 

 

여튼.. 게임의 난이도 역시 조금

이야기할 게 있지만.. 은근히

어렵더군요 ㅡ_ㅡ;; 이지로 해도

투기장에서 몇 번을 당했는지..

 

나름 컨트롤은 발컨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파판 영식이는.. 꽤 어렵더군요;;

처음부터 다회차를 디자인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초반부터 무쟈게 당하던..

쵸니쵸니었답니다. ㅠ_ㅠ

 

여튼.. 아쉽게도 이 게임은 저는

끝까지 게임을 하진 않았습니다;

이유는 위에 적었지만 꿈도 희망도

개그 요소도 없이 암울하고

우울한 이야기라서 기분이 다운

된다고 할까요? ㅡ_ㅡ;;

 

게임은 즐겁게!!라는 저의 테마와는

맞지 않아서 더 이상의 진행은...;;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