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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C

배틀 그라운드.. 역시 fps 는 내가 좋아하는 장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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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그라운드 2018년도에 회사에서

일하던 동료 직원이 해당 게임을

좋아한다고 해서 구매했지만.. 이후

회사를 그만두었던..(<-쵸니쵸니가..)

추억이 있던 게임입니다. @_@;;;

 

뭐.. 여튼간에 말이죠.. ㅡ_ㅡ;(할많하않)

 

 

그런~ 제가 오랜만에 컴활 1급의

시험도 끝나고 지금도 준비를

하고 있는 어떠한 게 있긴 하지만..

중간중간 게임을 즐기고 있는 건..

내 삶의 활력소가 게임이라는 점은

두말할 것도 없을 듯한데요

물론, 가족이 1순위긴 하지만 말이죠~

 

여튼, 갑자기 요즘 게임은 한동안

하지 않고 공부만 하다 보니.. ㅡ_ㅡ;

게임 불감증에 빠져서 굳이 일부러

게임을 지르기보단.. 갖고 있는

게임 중에 한동안 하지 않은 게임을

해보는 건 어떨까.. 싶어서 하나둘씩

꺼내서 해보고 있습니다. @_@;;

 

그 덕분에(!?) 최근 게임 -> PC 관련

포스팅을 좀 더 하고 있지만.. 말이죠

 

 

저 개인적으론 온라인 게임을 전혀

하지 않는 편입니다. ㅡ_ㅡ;

이유로는.. 좋게 말하면 승부욕이

너무 강해서~ 지면 못 참아!!라고

할 순 있겠지만.. 반대로 표현하면

내가 잘하지 못하고 당하기만 하는데

뭐가 재밌는 거야!라는 점도 있기에

게임을 같이 즐기는 걸 좋아하기

보다는 제 스스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싱글 플레이가 좋더라구요;;

 

 

여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게임이 또 하나의 자극이 되어서

게임 불감증을 날려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거의 3년 반 만에..

플레이그라운드를 설치해서 게임을

즐겨봤는데.. 역시나.. FPS 게임은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닐뿐더러

서로 매칭 해서 싸우는 온라인

게임은 저와는 전혀 맞지 않네요;;

 

참고로~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배틀 그라운드는 유료입니다.

*2022년 1월 12일부터 무료화

된다고 하네요. (카카오 기준)

 

무료의 경우 베이직으로 가입됩니다

 

무료와 유료의 경우 위와

같이 베이직, 플러스로

분리가 되는데요.

 

플러스 상품의 경우 14,200원

으로 측정이 되어있네요

 

 

다만, 원래 배그 판매 금액이

32,000원인데.. 차액인

17,800원만큼 에 대한

뭔가의 보상이 있을지는..

카카오페이 또는 게임 코인

으로 포인트를 제공해줬으면

하지만.. 그건 안될듯하고;;

 

1월 12일부터 전격 무료화(베이직)

 

카카오 사이트 공지사항에

보면 기존 유료 게이머들에

대한 보상은.. 아래와 같다

라고 하는데 음.. 글쎄요;;

기존 유료 게이머분들께서

납득하게 될지 여부는

잘 모르겠네요 @_@;;

 

 

 

유료가 무료화되더라도

무료 역시 완전 무료는

아니고 부분 무료라고

봐야 할 듯싶고.. 유료로

구매한 저는 "플러스"로

1월 12일에 변경될 듯

싶습니다. @_@;;

 

물론, 아마 저는 배그의 경우

2018년 중후반쯤에 이 게임을

구매하고 즐겨보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음에도 도저히..

저의 취향에는 맞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안 하겠지만.. @_@;

 

한편으로 많은 유저분들이

늘어나는 만큼 오히려

배틀그라운드는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운영진에서 핵만 제대로

잘 잡아준다면 말이죠;

 

 

뭐 여튼.. 온라인에선 게임 실력이

허접이라는 걸 다시 깨우치게 해 준

플레이 그라운드... 바로 삭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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