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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C

쉔무 3 팬들 뒷통수를 후려쳤던 바로 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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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무 3.. 퀵스타터라고 해놓고

소니 공동 개발은 대체 뭔 말?

 

마이티 넘버 나인의 뒤를 있는

클라우딩 펀딩으로... 하아...

 

용과 같이 시리즈가 쉔무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아마도

용과 같이 게임 팬이라면

아마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야기로

당시 미니 게임은 물론이고

다양한 방면에서 쉔무 1,2는

일본 게임의 한 획을 그었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게임

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 전설의 작품이 오랜 기간이

지나 후속작이 나온다는 소리에

쉔무 1,2는 해본 적이 없지만

내심 기대했었는데.. 발매 전부터

뭔가가 좀 느낌이 안 좋아서..

게임 구매 보류.. 이후 유저들의

게임 후기를 보고 이 게임을 구매

하지 않은 내가 승자!라는 생각이;;

 

그럼 지금 이 게임 포스팅은

어떻게 쓰는가? 불법 아님!?

으로 오해받을 수 있겠지만..

Epic Games에서 무료로 푼 적이

있어서.. 그때 받았는데요..

 

 

많은 우여곡절 끝에 발매를 한

쉔무 3은 마이티 넘버 나인에

버금가는 통수를 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마구 들더군요.

 

애당초 게임 개발 비용 자체도

펀딩이라고 해놓고 소니와 공동

게임 제작이라는 건.. 대체 @_@;;

게다가 언리얼 엔진 4를 사용하면서

그래픽의 퀄리티는 예전과는

몰라보게 달라질 정도로 변화가

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주인공.. 모델링에서 이미 손절의

뉘앙스를 풍겨주더군요 ㅡ_ㅡ;;

 

물론, 예전의 개발환경과 엔진 및

기술 등의 한계 그때의 최선의

결과였다고 친다면 지금은 훨씬

진화한 기술과 그래픽 엔진 등이

있는데... ㅡ_ㅡ;;

 

한 예로 따지면 용과 같이 키류의

모습은 전혀 어색하지 않게

오히려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퀄리티로 뽑아주곤 했는데요.

 

이미지 출처 - 나무위키

 

 

게다가 게임의 조작 역시 아주

괴랄하기 짝이 없더군요 @_@;

게임 패드 버튼 위치에 맞게

키보드 세팅이 된 거 같은데..

방향 ASDW와 함께 사용하는

버튼이 JKLI 키로 지정되는 건;;

 

물론, 이는 용과 같이 PC 버전

에서도 키보드 + 마우스를

같이 사용하긴 하지만..

용과 같이 역시 PC 조작은

편한 건 아닙니다;;;;;;

 

 

여튼 예전에 비해 조금 더 좋아진

주인공의 모습... 그리고 여자

캐릭터에 제작비용을 몰빵 했는지

쉔화의 캐릭터만 일본 특유의

미소녀 삘을 자랑하긴 하지만..

 

 

쉔화의 얼굴이 V 라인이라고

생각이 되었지만.. U 라인이고;

주인공 역시 디자인이 ㅠ_ㅠ

게다가 얼굴에 밴드를 붙인 건지

아니면 페인트 칠을 한 건지..

아니면 모델링할 때 누가 잘못

건들려서 지워진 건지 무척

주인공 외모가.. 쿨럭..

 

오전에 작성했던 컨트롤 게임의

제시는 선녀였네요.. ㅠ_ㅠ

 

 

쉔무 3 조작은 겁나 불편하면서

더불어 스킵조차 안돼서 굳이

게이머들의 시간을 빼앗는 이러한

부분은 무척 불편하네요 @_@;

 

국내에선 한글화 여부 얘기가

있긴 하지만.. 일본어로 세팅해서

적당히 알아들을만하니까

그건 불편하진 않긴 하는데 @_@;

괴리감이 있는 모델링 + 조작감

또한 게임 중 키보드 ESC 키를

누르면 게임 종료할까요?라는

창이 뜨는 점등.. 와.. ㅡ_ㅡ;;

 

불편한 게 한둘이 아니네요..

 

 

오프닝 끝나고 게임이 시작

되려고 할 때 걍 바로 끄고..

저로서는 이 게임은 안 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싶어서;;

이벤트만 5분 정도 보고 바로

접었답니다. ㅡ_ㅡ;;;;

 

망삘 게임은 아주 기가 막히게

잘 맞추는 편..이라고 생각을

하는 편이라서.. 아마도.. 네..

뭐.. 개인적인 후기로 그다지

주변에 쉔무 3 추천하고 싶지도

언급조차 하고 싶지 않은 게임..

이랍니다..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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