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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C

게임 컨트롤(Contrl) Ctrl + C/V 복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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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쓸데없는 드립을.. 쿨럭;;

 

여튼.. 이번에 살포시 리뷰하게

되는 게임은 컨트롤입니다.

 

컨트롤은 호평을 받았던 게임

으로 공식한글화까지 이뤄져

언어 압박 없이 게임은 이해하며

플레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특히 이런 게임의

경우 스토리가 중요한데..

무작정 적들을 쓸어버리면..;;

 

컨트롤 게임의 플랫폼은

PC, PS4, PS5, XBOX ONE,

XBOX X, NSW 멀티플랫폼

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제작은 레메디 엔터테인먼트

에서 했는데.. 분위기가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싶었는데

해당 제작사에서 만든 게임 중

하나가 바로 ALAN WAKE 네요;

 

 

게임 장르는 분명 액션물임에도

불구하고 음슴 한 분위기와

미지의 생명체 등으로 어딘가

모르게 게임을 즐기면서 살짝

섬뜩한 느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게임 자체는 청소년 불가 게임으로

분류가 되어있는데.. 게임을 즐기면서

뭐랄까.. 위치 찾아가기 힘드네요.

정확한 목적지를 맵(네비)에서 찾기가

좀 번거로운 점도 있고, 개인적으론

앨런 웨이크에선 캐릭터 디자인들이

다 맘에 들었는데.. 컨트롤에선 왠지..

툼 레이더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와

호라이즌 제로 던의 에일로이를

미묘하게 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두 게임의 캐릭터들은 각각의 매력이

있었음에도.. 왠지 컨트롤에 등장하는

제시 캐릭터는 매력적이지 않네요;;

 

물론, 일본 게임처럼 여자 캐릭터를

모에화 하는 걸 선호하진 않지만..

왠지 매력이 없는 캐릭터랄까..;;

 

 

게임을 진행하면서 초능력자라는 것

그리고 제시라는 사람 안에 또 다른

조력자가 있다는 점.. 왠지 모르게..

퀀틱의 비욘드 투 소울즈 게임이

떠오르기도 하구요 @_@;;

 

 

어디까지나 제가 플레이하면서 느낀

후기다 보니.. 워낙 호평 일색이었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게임하면서

몇 개의 게임이 머릿속에서 겹쳐져서

왠지 게임을 쭉 진행하기가... 쿨럭;;

 

 

위에 언급을 하긴 했지만... 게임의

시스템 적인 요소에서도 그다지..

게다가 3인칭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플레이하면서 약간의 멀미랄까..

좀 어지러움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여러모로 신경 쓰고 많은 분들의

호평을 받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좀 불호에 가깝네요;

 

매력 없는 주인공과 왜인지 몇 개의

게임의 콘셉트 등이 겹치는 느낌이

들고, 더불어 불친절한 찾아가기..

마지막으로 어지러움까지.. ㅡ_ㅡ;;

 

물론 이는 저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이 게임을 재밌게 즐기신 분도

계시겠지만.. 저로서는.. 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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