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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Device

통신사 공유기는 믿고 거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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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공유기는 믿고 거르세요 ^-^

 

저번에 KT 인터넷 가입하면서

통신사로부터 임대받은 공유기가

역시나 문제를 일으키네요 ㅡ_ㅡ;

 

처음에 받았던 공유기는 Davolink

만들었던 DV02-012H 제품이고..

 

오늘 교체 받은 장비는 MERCURY의

KM15-103H 모델입니다.

 

인터넷 가입하고 초반 2주 정도

사용했을 때 문제도 없고 무선 신호도

안테나 2개지만 충분히 커버돼서..

ASUS 공유기를 팔아버렸는데...

왜 전 이런 미련한 선택을 했을까요;;

 

교체받은 KT 유무선 공유기

 

다보링크와 머큐리 둘 다 ADMIN에

대한 UI는 동일합니다만... DHCP나

MAC 주소 등록 시간은 다보링크의

DV02-012H 제품보단 빠르네요...

 

다만, 고질적인 MAC주소 등록의 경우

건 바이 건으로 적용이 되다 보니..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ㅡ_ㅡ;

사제 공유기의 경우 MAC 주소 넣고

프로파일 일괄적으로 입력한 뒤에

확인을 적용되는 것에 비해서......

이 제품은 MAC주소 하나 넣고 적용

적용하는데 20초 정도 소모됩니다...

 

 

인터넷 공유기는 국내에서 판매를

하지 않은 벨킨 제품과 버팔로 제품

(*버팔로는 한때 국내 유통되었죠;)

그 외에 듣보잡의 1~2개의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해보고 국내 ipTIME

그 외 ASUS 공유기 등 웬만하면..

사제 공유기는 중국산 말고는 전부다

만져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

이렇게 세상 불편한 세팅 UI을

갖고 있는 공유기는 정말 아~~~ 주

오랜만에 만져보는 거 같네요;;

 

 

ASUS 공유기 팔지 말고 그냥 쓸 것을

이번에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이딴 삽질을 했는지 ㅠ_ㅠ.....

역시 통신사 인터넷 공유기는 거르는 게

답인 듯 싶네요.. 알고 있었으면서도

이런 실수를 하다니.. ㅠ_ㅠ

 

이왕 ASUS 공유기도 없고 다시 ipTIME

제품이라도 질러야겠네요 흑흑..

 

공유기 교체하고 인터넷 속도 측정하고..

속도는 그나마 괜찮아서 다행이다 싶긴

하지만.. 하아... 역시 공유기는 사제가...

알아주는 브랜드 제품들을 쓰는 것을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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