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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My Life

얀센 백신 부스터 샷으로 모더나 접종 2일째(feat. 갤럭시 워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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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백신 부스터 샷으로

모더나 접종 2일째 후기

(feat. 갤럭시 워치 4)

 

갤럭시 워치 4와 함께하는

얀센 백신 부스터 샷 접종 이틀째

이왕 스마트 디바이스가 있으니

이런 것도 재밌겠구나.. 싶어서

부스터 샷 접종 후 이틀째에는

접종부위 근육통으로 자잘한 액세서리

하기 귀찮아서 다 풀고 다녀서;;

이틀째의 대한 정확한 데이터는

없으며, 해당 내용은 접종 첫날에

측정했던 값입니다. 그저 재미로만

봐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_^;;

 

얀센도 이젠 쌍 따봉인겁니다!

 

11월 2일 오전 11시 20분경 저는

얀센 백신의 부스터 샷으로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게 되었는데요 ^_^

(*잔여 백신으로 접종했습니다.)

 

 

접종 첫날은 거의 증상이 없었습니다.

접종한 부분에 약간의 근육통만 있고

그 흔한(?) 두통 증상도 없이 무난하게

20시간을 보냈답니다. ^_^.....

굳이 하루라고 표현하지 않은 것은...

정말 거의 20시간째까진 괜찮았거든요;;

체온도 오르지 않았고 @_@;;

다만 20시간 정도 뒤 접종 부위에

근육통이 점점 심해졌고

두통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_@;;

 

여하튼.. 어제 갤럭시 워치 4를 착용하고

있으면서 중간중간 재미 삼아서

심박수와 심전도(ECG) 측정했어요.

 

 

굳이 이걸 사용했던 이유는

예전 어떤 기사에서 보니까

갤럭시 워치 4가 코로나 백신의

부작용을 발견했다!라는 말이

있어서 재미 삼아서 체크를

해봤답니다. 참고로 해당 내용은

어디까지나 재미로 측정을 했던

값으로 절대적인 기준으로

생각하진 말아주세요 ^_^;;

 

더불어 백신 접종 후 몸 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된다면,

(*질병청에 있는 내용을 참고)

스마트 디바이스의 결과 값을

맹신하지 말고 무조건 병원으로

내원하셔야 합니다. 꼭이요!

 

아~ 참고로 위의 스샷에 있는 심박수

높았던 시간은 외부에서 미팅 그리고

접종하기 전에 살짝 쫄아서(!?)

높게 측정된 값이랍니다. ^^;;;

 

여튼.. 접종하고 20시간 정도 지나

두통과 함께 근육통이..  그나마

다행이라면 걱정했던 몸살 기운

또는 오한 등의 증상은 없었어요.

 

뭐~여튼.. 다시 접종 첫날의

데이터로 넘어와서 ECG(심전도)

역시 갤럭시 워치 4로 측정을

해봤는데 (일상) 평균 수준으로

문제화되는 수치는 나오지

않았으며, 본 포스팅 작성하기 전

방금 측정했던 ECG(심전도)

값인데 무난합니다. 다소 피곤이

쌓여있긴 하지만.. 이 정도 수치는

양호한 편이죠~ 그렇다면~

 

 

그럼 모더나 백신 부스터 샷을

접종했을 때의 심전도(ECG)를

측정했을 때의 값은 어떤지..

살포시 궁금하시지 않나요 ^^;

 

ECG 측정값은 매시간 하기엔

귀찮고 그냥 생각날 때마다

해보자 싶어서 시간 간격이

없이 랜덤으로 측정했습니다.

 

결과는 아주 무난하죠 ^-^;

다만, 오후 4시 반경에 수치가

80을 넘어가긴 했는데.. 그때

피곤해서 낮잠 자려고 하기

얼마 전이었을 거예요..

낮잠 자기 전 배가 고파서

잠에서 깨면 기분 확 나빠지기

때문에.. 낮잠을 자기 전

삼겹살 냠냠 먹고 자느라~

삼겹살 맛에 감격해서 다소

흥분되어있었을지도...;;@_@:;

 

 

전날에 피곤이 많이 쌓여있던 터라

낮잠으로 4시간(!?) 자긴 했는데;;

몇 달간 잠을 푹 못 자고 있다 보니;;

잠을 자도 좀 얕은 수면이 기네요;

이건 백신 때문은 아니구요 @_@;

 

가끔 갤럭시 워치 4 착용하고 자는데

수면 시간의 70% 이상이 얕은 수면

으로 표시가 되더라고요 ^_^;;;

(워치 4 구매 전에도 그랬답니다;;)

 

여튼.. 재미로 알아봤던 코로나 백신

부스터 샷 (모더나) 첫날의 기록들과

그리고 간단명료한 둘째 날의 내용..

(*근육통 및 두통, 얀센 1차보다 약함)

이라는 부분으로 정리하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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