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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Style/My Life

얀센 백신 부스터 샷으로 모더나 접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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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백신 부스터 샷 모더나 접종

 

 

10월 28일에 얀센 백신 부스터 샷

예약했던 게.. 11월 8일이었으나...

11월 1일부터 잔여 백신을 통해서

미리 접종할 수 있다고 하길래

마침 오늘 시간이 딱 좋게 비워놓아서

외근 갔다가 오는 길에 근처 병원에서

잽싸게 부스트 샷 접종하고 왔답니다

 

단, 접종하기 까지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카카오 맵에서 잔여백신

예약이 안된다는 점이... 다소 얼탱이

없었던 1人이었습니다. @_@;;

 

 

카카오 맵으로 잔여백신을 예약하려고

하니 아래 스샷과 같이 나왔는데요..

아~! 혹시 내가 부스터 샷 예약해서

그런가 보다~ 싶어서 백신 예약을 취소

하고, 다시 접수했지만... 똑같더군요;;

 

여튼.. 그래서 다른 커뮤니티를 보니

병원에 전화해봐라~라고 하길래

해당 병원에 전화했더니 백신 예약

취소해놓고 방문하라고 하시길래..

냅다 방문했습니다~ 부스터 샷 예약은

잔여 백신 예약하려고 오늘 바로

예약 취소했던 터라.. 뭐.. ㅡ_ㅡ;;

 

병원에 가서 문진표 작성하고 대기

그리고 대기.. 사실 대기가 더 길고;;

접종은 5초 컷이었습니다. ㅡ_ㅡ;;

FDA에서 얀센 부스터 샷 백신량을

낮춰서 접종하라고 해서 국내에서도

접종량은 일반 모더나에 접종에

비해 백신의 양이 적게 투입되는데요

 

솔직히 전혀 아무 반응 없습니다;

1차 얀센 때는 접종한 곳이 누군가

세게 때려서 아픈느낌이었는데

2차 접종도 설마 그럴려나..

싶었는데 주삿바늘 들어갈 때

살짝 따꼼~하더니 이제 약이

투입되려나.. 라고 생각했는데

금방 끝나버리더라구요;;

 

 

 

 

참고로.. 위 스샷에 있듯이 제가

접종한 백신은 모더나 입니다.

얀센 + 모더나 의 경우 항체 생성이

76배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데요 +ㅅ+

 

그만큼.. 오늘 저녁이 걱정됩니다만

뭐.. 후기는 나중에 다시 적는 걸로;;

 

여튼.. 얀센 백신 접종자의 경우에

1차로 접종 완료임에도 불구하고

카카오 QR에서 원 따봉이라 무척

아쉬웠는데~ 이젠 쌍 따봉이네요

 

 

국민 비서 COOV 앱에서 다음과

같이 예방접종 증명서가 발급이

되는데, 특이한 점은 2차 접종이

아닌 "추가 접종"이라고 나온 점이

눈에 띄는데.. 사실 크게 볼일은

없긴 하죠 뭐.. @_@;; 주로 QR코드를

찍을 땐 네이버 아니면 카카오를

사용하다 보니 그래도 궁금할지도..

라고 생각해서 스샷 남깁니다. ^^;

 

 

PS. 11월 6일 추가 내용입니다.

다른분께서 본인은 쌍따봉이

안나온다고 해서 QR 체크인 갱신을

했더니.. 전 쌍따봉에서

다시 원따봉으로 하향되었어요;

 

그러면서 카카오톡 QR체크인

접정 정보 불러오기에 보면

QR체크인에는 추가접종까진

지원하고 있지 않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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