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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Device

갤럭시 버즈2 노이즈 캔슬링 지원 (ANC) 구매 및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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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2 노이즈 캔슬링

지원 무선 이어폰(ANC) 후기

 

8월 초에 갤럭시 버즈 플러스

구매하고 개인적으로 너무나

만족해하며 사용하고 있는

1人 입니다만.. 이번에 버즈 2를

발매하면서.. ANC 지원하니까

겁나 비싸겠지.. 싶었는데....

그랬는데... 말이죠.. 발매하니

생각보다 가격이 괜찮더라고요

 

더불어 지금 폴더 3 구매하면

사은품으로 받는다는데..

미개봉 버즈 2를 저렴하게 판매

하는 분들도 제법 계시기 때문에

버즈2를 구매하려고 한다면

저처럼(?) 현금 거래로 미개봉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제품 가격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_^;;

여튼.. 제가 구매한 버즈 2는

화이트 컬러입니다. 저번에는

블랙을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화이트로 구매했답니다. ^0^

 

 

 

 

 

 

 

그럼 먼저.. 개봉기 입니다

버즈 2 역시 기존 버즈 박스와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이번 버즈 2로 버즈라는 브랜드의

공식 넘버링.. 두 번째임에도

USB 케이블은 한쪽만 C 타입을

제공하는 점은 무척 아쉽네요;

 

 

더블어 버즈 플러스 박스 크기도

큰 차이가 없어요

다만 박스 높이가 버즈 2 박스가

살짝 조금 더 높긴 하더군요

 

 

사용 중인 버즈 플러스(오른쪽 , 검정)

케이스를 씌워놔서 케이스 채로

그냥 찍었습니다. 실리콘 케이스

위/아래에 양면 테이프가 있어서

빼면 안 붙을 거 같아서 말이죠 @_@;

 

 

 

버즈 플러스와 버즈 2의 차이

버즈 2는 자석 단자 사이에

하나 더 마이크가 달려있는데요

마이크 단자가 버즈 플러스 2개

버즈 2는 *3개라고 하네요 ^_^

(*한쪽 기준 / 양쪽 합치면 6개)

 

그만큼 통화 품질이 더욱더

향상되었다고 하네요 ^_^

 

그리고 블루투스 5.2를 지원하고

배터리는 버즈 플러스보다는

적긴 합니다만.. 제 업무 특성상..

버즈 2의 배터리 용량과 시간은

크게 불편할 건 없더라고요 ^^

 

음악은 이어 버드(이어폰) 기준

*ANC 켰을 때 5시간이며,

케이스 충전하면서 쓴다면

20시간 (각각 최대 시간)이며,

ANC를 껐을 경우 최대 7.5시간,

29시간으로 1.5배 더 쓸 수가

있다고 합니다. ^_^

 

*ANC(Active Noise Cancellation)

 

통화시간은 음악 듣는 거에 비해

줄긴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데

부족함은 있지 않을 거 같네요 ^_^;

 

 

이어버드의 모양은 왼쪽이

버즈 2, 오른쪽이 버즈 플러스

이며, 버즈 플러스의 귀를

잡아주는 저 실리콘 부분은

귀에 연결했을 때 안전감을

주기도 하는데 장시간 귀에

꽂고 있으면 귀가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2시간 이상은 사용하기

좀 불편했는데 이번 버즈 2는

귀에 쏙~ 들어가고 잘 떨어지질

않아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갤럭시 폰의 경우 제품 구매 후

연결은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서

새 디바이스 추가를 실행해서

버즈 2를 잡아주면 된답니다. ^^

 

 

 

갤럭시 웨어러블 앱에서 보면

버즈 2는 "소음 제어" 메뉴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소음 제어는 ANC 기능 설정으로

다시 말하면 노이즈 캔슬링으로

주변 소리가 잘 안 들리고 음악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기능입니다만

 

다소 ANC 성능은 그렇게까지

호평으로 남기기는 다소 성능이

약하긴 합니다. 물론, 전철에서

이용할 때 전철 소음을 꽤 잘

잡아주긴 하지만..  2016년 여름

소니에서 발매했던 유선 이어폰

MDR-EX750NA 모델과 비교를

한다면 NC 기능은 5년 전 발매한

소니 유선 이어폰보다 아쉽네요

 

단, MDR-EX750NA 제품의 경우엔

소형 배터리팩 만한 NC 전용

아답터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적어도~ MDR-EX750NA

만큼의 노이즈 캔슬링을 바랐는데

너무 큰 욕심이었나 보네요 ^^;

 

물론, 버즈 2의 ANC 역시 훌륭합니다

다만, 개인 기대가 너무 높았네요;

 

 

갤럭시 웨어러블에 있는

메인 화면 외에도

터치 컨트롤도 비즈 플러스에

비해 좀 더 디테일한 설정이

가능하게 된 점은 무척

방기는 1人입니다. +ㅅ+

 

이렇게 무선 이어폰을 또 구매

하게 될지는 몰랐지만.. 음..

버즈 플러스는 중고로 보낼 듯

싶습니다. (짧은 만남이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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