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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Device

가정용 제빙기 TA-012K 무더운 여름에 역시 얼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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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제빙기 TA-012K

무더운 여름에 역시 얼음이지~!

 

무더운 여름.. 더위에 지칠 때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선풍기 바람 또는

에어컨을 쐴 때는 세상에 나보다

행복한 사람은 없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내 삶의

만족함이 확~ 올라가진 않나요?

 

근데, 냉동실에 얼음을 얼리고

또, 얼려도.. 얼음을 좋아라 하는..

집사람과 아이 덕분에 제 몫의

얼음은 항상 없었는데요 ㅠ_ㅠ

 

얼음 얼리는 판의 한계도 있고..

냉동실에 얼음을 얼리면 뭔가

냉동실 맛(!?)이 난다고 할까..

뭐.. 이런저런 고민 끝에..

결국 질렀습니다. 가정용 제빙기!

 

 

총알 부족으로.. 전 저렴한 걸

찾다가 TA-012K 제품을 구매

하게 되었는데요. 일단 제품에

대해 만족감에 대해 먼저 표현

한다면.. 그냥 딱 그 정도 돈값

하는 제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여하튼.. 제빙기 TA-012K 제품 포장은

매우 꼼꼼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다면, 포장 박스에서 제품 박스(아래)

꺼낼 때 눕히는 게 좀 그래서 손, 발, 머리

전부 활용해서 꺼내긴 했는데..

이왕이면 제품 본 박스 옆구리에 손을

넣을 수 있게 구멍을 뚫어놨으면

좀 더 제품 꺼내기 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살짝 이더라고요.

 

물론, 포장 박스 밑에서 테이프를 제거

하고 빼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뭐..

 

 

여하튼.. 포장 박스에서 제품 박스를

꺼내고.. 다시 제품 박스에서

제품을 꺼내서 사진을 찍네요.

 

메뉴는 얼음크기 대 / 소 그리고 세척

으로 나눠져 있으며, 제품을 사용

하기 전에 제품 내에 있는 부속품을

전부 빼내고 1회 청소를 했는데요.

 

 

기기 안의 세척은 식초+물을 섞어

희석한 뒤 천으로 내부를 닦고,

마무리로~ 물(수돗물)을 받아서

손으로 구석구석 닦아 주었답니다.

그리고 물 빼고(하단 물 호수로)

2회 깨끗하게 내부를 물로 손으로

닦아 줬는데요.. 아~ 물론, 기기 내의

세척 기능은 1회 사용했답니다. ^^

 

 

그리고 물을 넣은 뒤 10분쯤인가?

시간은 안 봤지만.. 얼추.. 그 정도에

드디어 제빙기로서 얼음이 나오길

시작했는데요.. 얼음을 보는 순간..

에게?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참고로 아래의 사진의 얼음 크기는

제품에서 얼음 크기(대)로 뽑았는데

정말.. 에게~라는 느낌의 크깁니다

 

내가 생각한 얼음 크기가 아닌데;;

라는 살짝 다소 아쉬운 크기지만..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활용

하기엔 아주 나쁘지만은 않네요;

 

 

더불어 얼음 자체가 단단하다~

라는 느낌이 없어서 살짝만

깨물어도 얼음은 깨진답니다.

 

그리고 이건 이 제품뿐만이

아닌 다른 제품 역시 같겠지만

냉동 또는 얼음 보관 기능은

없기 때문에 일정 시간이 되면

녹아내린답니다. @_@;

 

지금 당장이 아닌 내일 또는

주말에 많이 먹을 거 같다..

라고 생각하신다면 얼음이 얼리면

락앤락과 같은 그릇에 얼음을

담고 냉동실로 보낸다면 좀 더

보관이 용이할 거 같네요 ^-^

 

개인적으로 제빙기 이런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 나 말고 얼음 먹는 사람이 많다

. 냉동실 얼음에선 냄새난다

 

이 2개의 조건에 해당하면 구매를

추천드리긴 하지만.. 냉동실에서

얼린 얼음 맛만 좋다~라고 한다면

얼음판을 구매해서 다량의 얼음을

얼려서 사용하시는 것을 더 추천

하는 쵸니쵸니었답니다. ^_^

 

 

위 사진은 2번째 얼음이 열렸을 때(?)

그리고 아래는 6번째 얼음인데요

그래도 계속 얼리다 보니까 얼음의

크기는 점점 좋아지는 거 같네요.

이왕이면 크고 단단한 얼음이

생성되길 바라며...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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