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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S4

WWE 2K 배틀그라운드 한글판 플레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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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2K 배틀그라운드 한글판

후기 PS Plus 7월 무료 게임

 

NBA 2K 시리즈로 국내에 많이

알려진 2K 사의 레슬링 게임의

스핀 오프작이라고 해야 할까요?

기존의 극 사실주의의 그래픽과

현실적인 게임이었다면 이번엔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식의

게임을 출시했었는데요.

 

이는 예전~ 제가 포스팅을 한 적이

있던, NBA 2K 플레이 그라운드

라는 게임과 흡사한 시스템입니다.

 

 

다만, 그래픽 부분만 보면 캐주얼

하게 즐길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

했던 저입니다만.. 의외로 장벽이

있긴 하네요 ㅡ_ㅡ; 물론 한국어를

지원하고 있고 튜토리얼이 있긴

하나, 게임상으론 가볍게 즐기긴

다소 난이도가 있는 편입니다.

 

농구 게임은 그나마 좋아하기에

NBA 2K 플레이 그라운드 2는

재밌게 즐기곤 있지만 의외로

WWE의 장벽은 저에겐 약간은

아주 조금~ 높긴 하네요 ^_^;;

 

 

WWE 2K 배틀 그라운드는

PC, PS4, X one, NSW 으로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해서

굳이 PS4 가 없더라도 PC..

스팀에서 구매할 수 있답니다

 

다만, 게임의 볼륨과 시스템..

그리고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게임의 재미(오락성)는

생각만큼 좋은 편은 아니라서

정가에 구매하기에는 다소..

돈이 아깝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2K 스포츠 게임 시리즈에서는

늘~ 있는 캐릭터(아바타) 생성은..

역시나 NBA 2K 때와 같이..

좀 더 꾸미고 좋은 캐릭터를

만들려면 현질은 약간 필요하네요

 

 

아바타 생성은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데요..

내가 만든 캐릭터를 갖고 플레이

하는 재미는 있긴 하겠지만..

스탯 자체가 너무 낮네요.. ㅡ_ㅡ;

 

스킬 트리가 있어서 육성이 가능..

하다고는 하는데.. 깊게 파고들고

싶은 게임은 아니라서 그냥 딱!

1회 플레이하고 바로 삭제했어요;

 

 

게임의 방향성 자체가 마니아를

위하는 거면 앗싸리 마니아틱 하게

아니면 캐주얼하게 즐기는 거면

조작이 간편하고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스타일을 지향했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살짝 딴 얘기를 한다면.. @_@;

개인적으로 2K의 게임 방향에

대해 점점 이상해지고 있는 거

같아서 아쉬워하는 1人입니다

 

WWE 2K 시리지는 갈수록 이상해

지고 있고, 그나마 NBA 2K 정도가

평타를 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조차도 예전에 비한다면 더 좋은

향상된 게임이 아닌 그냥 로스터

업데이트에 불과하기 때문에 그다지

(뭐.. 옆집 피파 시리즈도 그렇지만;)

 

스포츠 게임 기술이 워낙 좋은

게임 제작사라 앞으로도 지켜보긴

하는데.. 음.. WWE 2K 시리즈는 어째

몇 년 사이에 제작 안 할 거 같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ㅡ_ㅡ;

 

WWE 2K 배틀 그라운드 게임을

버튼 두 개만을 사용해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었다면

아마 지금과는 다른 게 좋은 평가가

있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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