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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Animation

마요치키 2기가 안나와 아쉬운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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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치키 1기 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요치키 2기는

제작관련 아무런 얘기가 없어서

너무 아쉬워 하는 1인입니다

 

2011년에 방영했던.. 글 작성시점

기준 약 10년전에 방송했던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라노벨은 이미 완결된 작품입니다.

 

마요치키의 내용은 어쩌면 흔하고

흔한 남장을 한 집사와 그리고

아주 평범한 남학생과의 좌충우돌

코믹 하렘물의 이야기입니다.

 

 

다만, 항상 그렇듯(!?) 캐릭터 마다

저만의 사정이라던가 또는

특수한 지병(!?) 또는 능력 등이

나오는 건 어쩌면 일본 라노벨의

특징이라면 특징일텐데요.

 

여성의 손길이 닿기만하면 코피가

나오는 주인공.. 그가 이렇게

여성의 손길이 닿으면 코피가 나는

건 선천적이 아닌 후천적인 요소

즉, 가정사 때문인데요 ㅡ_ㅡ;

 

주인공의 엄마(프로레슬러)와

주인공의 여동생의 연습상대로

나날이 고생했던 주인공은..

우연찮게 코피를 흘리게 된날

엄마와 여동새의 공격이 멈추게

되었고, 그로 인해 자신의 몸을

방어하기 위해 후천적으로

여성의 손길이 닿기만 하면

코피가 난다나... 라는 설정입니다

 

참고로 코피가 날 때 엄마와

여동생이 공격을 멈췄던 이유는

집이 더러워진다.. 라는 이유라네요;

 

 

여튼 주인공이 다니는 학교엔

학교 이사장의 딸 그리고 집사

라는 뭐.. 이정도의 설정은 흔히

볼 수 있다보니 새롭지도 않죠

 

더블어 미소년일 듯 한 집사는

사실은 여자라는 점....... 역시

하나도 놀랍진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놀란건 집사(스바루)의

성우가 어마금(어떤마법의 금서목록)

인덱스 성우 분이라는 점에 놀랬네요;

 

나는 친구가 적다 에서 시스터..

아마금에서...도 시스터(인텍스)에서

목소리가 인상에 깊게 남아서

이 성우분의 목소리는 특정하기가

매우 쉬웠는데.. 마요치키를 보며

난 아직 멀었구나.. 라는 점과..

성우분의 연기의 스펙트럼의 깊이를

다시 체감할 수 있었답니다.

 

19금 장면은 모자이크 처리 했어요~ ヽ(✿゚▽゚)ノ

 

 

마요치키의 그림체는 흔하고 흔한

일본 전통 하렘 애니 그림체이며,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그림체로

작품과 잘 어울렸습니다. '')b

 

 

 

여튼, 특이 체질을 갖고 있는

남자 주인공과 남장을 한채

타인에게 들키면 안되는 집사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집사의 주인(스즈츠키 카나에)

이 3셋의 이야기 입니다.

 

남주(사카마치 킨치로)는

집사가 여자라는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는다

그대신 집사(스바루)와 그녀의

주인(스즈츠키 카나에) 역시

남주의 특이 체질을 낫게하기

위한 이야기......는 개뿔 ㅠ_ㅠ

 

부럽다 남자 주인공 ㅠ_ㅠ

 

 

마요치키는 코믹 하렘물 작품

이지만, 의외로 꽤 높은 수위를

자랑(!?)하고 있는 애니입니다.

 

특히 서비스컷이 이상할만큼

많은 것은 물론이고 o(*^@^*)o

지나치게 서비스컷을 남발을

해서 그런건지 억지스러운 것도

있다보니 은근 불편하긴합니다

 

물론, 서비스컷을 좋아하지만

적당히.. 그리고 서비스컷을

위한 장면은 작품의 재미를

깨버리기 때문에 이런 점은

다소 아쉬움으로 남았는데요.

 

 

억지스러운 서비스컷과 연출은

그렇다고 해도 이야기의 구성과

내용은 꽤 재밌었습니다.

 

물론, 전개에 있어 좀 뻔하다..

라는 점.. 반전 없는 이야기는

다소 아쉽지만, 성우분들의

연기가 돋보였던 애니입니다

 

스토리를 중요시 하는 분껜

마요치키 비추드립니다. ^_^;;

 

스토리 자체는 뽕빨 하렘물이라

깊이는 없어요 @_@;

 

그냥 코믹물와 미소녀가 나오는

애니를 좋아한다면 추천입니다.

 

 

여튼.. 1기는 2011년에 방영하고

2021년 아직까지 2기의

이야기는 없습니다... 라는 건

2기는 이미 물건너갔다.. 죠;

 

물론, 알바뛰는 마왕의 경우

애니 종료 후 2기가 8년 뒤에

나온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에서 과연 예전 작품의

시즌 2~3을 만들 제작업체는

찾기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2기가 나왔으면 좋겠지만

희망회로를 돌리기는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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