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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S4

드래곤볼 Z 카카로트 DLC3 희망의 전사 트랭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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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Z 카카로트 DLC3

희망의 전사 트랭크스

 

2020년에 발매한 드래곤볼 게임

드래곤볼 Z 카카로트의 DLC 3번째

마지막 콘텐츠가 드디어 나왔네요

 

기존 DLC1, DLC2의 플레이타임이

매우 짧은 것에 비해서 그나마

트랭크스 편에서는 괜찮게했네요

 

그리고 극장판에 있던 트랭크스의

과거편 뿐만이 아닌 슈퍼에서

언급이 되었던 부분까지 섞어놓아서

나름 꽤 할만했던 DLC 입니다

 

 

게임 업데이트를 하면 이렇게

DLC 추가가 되었다고 뜨는데요.

희망의 전사 트랭크스 편에선

스토리 진행과는 상관없이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변신 폼이 없어서

아쉽긴 했지만.. 스토리의 시기가

시기인지라 뭐 ㅡ_ㅡ;

 

 

 

드래곤볼 Z 카카로트 마지막

DLC 희망의 전사 트랭크스

편에서는 기존의 아이템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ㅡ_ㅡ;

 

기존 세이브 파일에 극신수(초극)을

많이 모아놓긴했는데...

아이템이나 제니(돈) 그 어느하나도

공통으로 사용할 순 없었습니다.

 

다만, 커뮤니티는 그나마 공용사용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다행이네요

 

 

이번 트랭크스 편에서는 다른 게임

에서 볼 수 없었던(!?) 외팔이 오반을

볼 수 있었다는 점은 새롭네요

 

그리고 무대가 무대인 만큼

오반과 트랭크스의 레벨이 낮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밸런스가 망가지니..

이런 부분은 밸런스를 CC2 에서

잘 맞춰놓은거라 생각되는데요

 

게임에 등장하는 인조인간 17,18호

둘다 매우 강력한 적으로 나오네요

 

물론, 손오반과 트랭크스 레벨이

낮은 탓도 있긴하지만 @_@;;

게임 밸런스는 잘 맞춘거 같아서

게임하면서 꽤 재밌게 했습니다

 

 

그리고 CC2 답게 화려한 연출 역시

칭찬을 안할래아 안할 수 없네요

물론, 개인적으로 CC2의 뒤통수 치기를

혐오하고 앞으론 다신 CC2 게임 안사!

라고 생각하고 있긴하지만..

잘한 부분은 잘했다고 인정 합니다. ㅎㅎ;

 

 

여튼 게임 레벨의 밸런스도 잘 잡고

플레이 타임도(서브 퀘스트 포함)

3시간 정도의 분량이라서 나름 나쁘지

않은 괜찮은 구성이라고 생각되네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ㅡ_ㅡ;

DLC1 을 DLC1,DLC2 각성 전/후편으로

나누지 말고 하나로 묶어서 발매하면서

브로리 편을 하나 더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뭐.. 어쨌든.. 희망의 전사 트랭크스의

DLC는 극장판 내용에서 끝나나보네..

싶었지만, 애니 드래곤볼 슈퍼에서

살포시 언급된 트랭크스 혼자 남아있는

미래에서 마인 부우가 부활하기 전에

계왕신과 함께 마인 부우의 부활을

막아낸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 DLC

에서 이런 부분이 표현되어 있는 만큼

만족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제작진의

섬세함이 돋보였습니다. '')b

 

그리고 레벨업이나 기술(획득)을 쉽게

하지 못하게(!?) 미묘하게 어렵게

설정해 놓은 점 역시 개인적으로는

꽤 극호에 가깝네요 ^_^

 

참고로 메인 본편에서 트랭크스 만랩과

스킬을 다 습득하더라도.. DLC3 에선

본편 저장 내용을 따라가지 않다보니..

노가다로 키울수 밖엔 없더라구요;

 

나중에 어느정도 레벨이 되면 트레이닝룸

에서 올릴 수 있긴하지만 은근히

노가다 성이 강하다보니.. ㅡ_ㅡ;

 

 

여튼.. 개인적으로 꽤 만족해하며

플레이하긴 했지만.. 한가지 아쉬움

이라면 기존 DLC 들과 동일하게..

엔드 콘텐츠가 없다는 점은 너무

아쉽게 느껴지네요 ㅡ_ㅡ;

 

기존 DLC1,2 에선 레벨 노가다..

라는 부분 때문에 미묘하게도

엔드 콘텐츠라 느껴지긴 했지만

이번건.. ㅡ_ㅡ; 레벨 올려봐야

이미 본편 엔딩을 본 저로서는

별 의미없는 레벨 노가다라서

오래 붙잡고 싶지는 않더라구요;

 

트랭크스 외에 손오공 일행은 이미

사망했고, 인조인간 17,18호도 죽었고..

셀, 마인부우 역시 아무도 없다보니

수련이다 뭐다 라는 개념이 아쉽지만

뭔가.. 좀 더 즐길만한 요소를 넣어줬음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많네요.

 

물론, 기존 DLC 에 비해 서브퀘스트가

6개로 늘리긴 했지만 단지 그것 뿐~

이랍니다. ㅡ_ㅡ;

 

하다못해 (본편)과거로 왔다갔다하면서

즐길수 있는 콘텐츠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_^;

아쉬움 보단 그래도 꽤 잘 만들었다..

라는 생각에 이번 DLC는 굳이 돈이 아깝지

않았다 싶은 생각도 살짝 들긴합니다

 

나루토 스팀4에서는 진짜 욕밖엔

안나왔지만.. 그래도 카카로트 편에선

CC2에서 나름 선방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CC2에서 만든

게임은 다신 안사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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