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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S4

페르소나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엔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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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5 스크램블 더 팬텀

스트라이커즈 엔딩 후기

 

1회차에선.. 플래티넘 따기가

참.. 힘드네요 ㅡ_ㅡ;;;;;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즐겼던

페르소나5 스크램블 게임은

KOEI TECMO에 외주를 주고

액션으로 제작한거라 그다지

구미가 당기지 않았는데

게임을 즐기다보니 의외로 꽤

한참을 몰입해서 플레이했네요

 

1회차에서 모을 수 있는

모든 트로피를 싹 다....

얻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결국 트로피 목록을 보니..

2회차는 무조건 필수.. 입니다;

 

 

페르소나5 스크램블은 엔딩후

2회차가 바로 나오진 않더군요;

페르소나 5 무인 또는 로얄판은

클리어 한 다음 데이터 승계해서

2회차를 할 수 있도록 별도의

제약을 걸어놓진 않았는데 @_@;

 

이번에 제가 플레이한 스크램블은

엔딩 본 이후 저장.. 라벤차의 추가

미션을 클리어한 뒤 저장을 해야

세이브 파일에 MASTER! 라고

표시되고 2차 승계할 수 있네요.

 

이지모드로 약 34시간정도.. 약간의

삽질이 있다보니.. 삽질 했던거

빼면 얼추 30시간이면 엔딩까지

보는 건 무리가 없을 듯 합니다.

 

레벨은 최종보스에 약 65~67정도

맞췄던거 같네요 

 

이후에 엔드콘텐츠 즐기면서

시간은 더 늘긴 했지만...

2회차까지 어쨌든 플레이를

해야.. 플래티넘 달성한답니다;

 

페르소나 도감 100%에 살짝

빡치긴했지만 로얄에 비하면

(로얄은 도감 트로피 없지만;)

페르소나 도감 채우는 건

의외로 간단했는데요.. 다만

1회차에서는 페르소나 슬롯이

무조건 1칸 비게되어 있어서..

2회차까지 승계 데이타 끌고

가서 트로피 달성 가능합니다

 

 

이번 페르소나5 스크램블을

플레이하면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으로는 전작의

코옵 인연들에 대한 비중이

전혀 없다보니, 다들 작중에

얼굴을 볼수 없었는데요

 

그리고, 무인 & 로얄판에서

볼 수 있었던 이벤트 씬

다시보기 및 OST 듣기 등과

같은 콘텐츠가 스크램블에선

빠져있는 점은 아쉽더라구요

 

 

게임내 그래픽 부분은 로얄보단

스크램블이 아주 아주 조금더

좋긴했습니다만.. 코스튬 변경이

안된다는 점은 플레이하는 내내

큰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래도 턴제 JRPG 방식에서

필드에서 다수의 적을 때려잡는

무쌍류로 즐기는 페르소나5의

게임 내용은 꽤나 신선(?)하고

무척 만족하긴 했지만.. 2회차를

하라고 한다면.. 음.. ㅡ_ㅡ;

굳이 이 게임은 2회차까지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

 

참고로 페르소나5 더 로얄은

3회차까지 즐겼는데 말이죠;;

 

 

전작 로얄과 같이 이벤트 영상

또는 SHOW TIME 또는

단체 공격씬의 연출등은 별도로

관람할 수 있게 해줬다면...

그리고 코스튬 부재가 너무나도

큰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뭐.. 그래도 로얄 보단 스크램블이

안의 매력(?)을 제대로 살려줘서

게임하면서 불만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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