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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ETC

모여봐요 동물의 숲 플레이 30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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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봐요 동물의 숲 플레이

 

크리스마스 이브 딸 아이의

선물로 구매한 닌텐도 스위치

더블어.. 게임은 당연히(!?)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역시 구매

하고... 어제 잠깐 20분인가?

30분쯤 하면서 캡처한 후기

입니다. @_@;

 

 

동물의 숲 시리즈는 닌텐도64

시절을 시작으로 큐브, Wii, Wii U

각 플랫폼으로 발매했던 게임..

이지만.. Wii U 는 조금 기존과는

좀 다르긴 했지만.. 여튼.. Wii U는

넘어가고.. 포터블 콘솔 닌텐도DS

시절부터 왠만한 시리즈는 한번씩

거쳐서 발매 및 저 역시 플레이를

했던 1人 입니다만... @_@;;

 

스토리도 없고 아기자기한 느낌

엔딩이 없는 Endless Life...

 

초반에는 재밌지만 빛 청산하다

지치기도 하고 점점 재미 및

흥미가 떨어지다보니.. 그다지

저는 좋아하는 게임은 아닙니다.

(제 취향이 아니예요 @_@;)

 

그럼에도 불구하고.. 샀으니까

한번 리뷰해볼까.. 싶어서 쓴

내용이랍니다. ㅎㅎㅎ;;

 

 

집사람이 먼저 게임하면서 섬

이름을 설정해놔서 그냥..

캐릭터 추가의 스샷입니다만..

확실히 캐릭터들은 훨씬 더

귀욤귀욤해지고 그래픽도

매우 좋아졌네요 ^_^

 

 

 

닌텐도 DS 시절부터 동물의 숲

공식한글화로 국내에서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는

닌텐도 대표 게임 타이틀로..

확실히, 동물의 숲이라는 게임은

포터블이 답인 거 같네요.

참고로~ WiiU 는 한국 미발매~

 

Wii 로도 플레이했지만 이동중에

NDS 시절의 손맛을 느낄 수 있어

만족스러웠던 1人 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긴 하지만요...;;

 

 

캐릭터 이름 설정과 그리고

성별 및 외모를 맞출 수 있고,

게임의 전체적인 틀 자체는

지금까지 발매했던 게임의

틀에서 벗어나진 않았습니다.

 

애당초 힐링계(?) 게임이라..

그래픽이 더 좋아지고

콘텐츠가 더 늘어났다는 점

외에는 무대가 무인도라는

곳으로 바뀐 거.. 이정도...

매 시리즈에서도 같긴하나..

여튼.. 바뀐 점은 그렇습니다.;

 

 

이왕이면 카메라를 사용해서

플레이어 외모와 비슷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긴하지만.. 뭐 그건 그런데로

넘어가도록 하죠..;

 

 

플레이하면서 캡처를 한 경우

1280 x 720 으로 캡처가

되던데.. 이건 TV 연결해놓고

게임 캡처해도 같은 해상도..

일지는 모르겠지만.. @_@;

포터블로 즐길 때 캡처한거라

1280 X 720 으로 나오네요..

 

참고로 포터블로 즐길 때에는

게임의 해상도는 720p...

독 연결해서 TV로 즐길 때에는

1080p 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4k는 닌텐도 스위치 본체에서

지원을 하고 있지 않는답니다.

 

 

온라인이 아닌 싱글 플레이에도

아바타를 추가해서 최대 4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같이 놓기

꽤 좋을 듯 합니다.. 나중에 아이가

집사람과 함께 둘이서 같이

마을을 휘젓고 다닐 거 같네요;;

 

 

싱글모드로 최대 4인까지 같이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_@...

그러기 위해서는 컨트롤러가

당연히 더 추가 된답니다. @_@;

기존 조이콘을 하나씩 나눠서 2인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3p 이상은

따로 구매해야되긴 하는데

2명만으로도 화면이 답답하게

느껴지는데 4p면.. 와.. ㅡ_ㅡ;;;

 

 

여튼.. 닌텐도 스위치를 2년만에

재구매해서 질렀던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 짧고 짧은

플레이 및 감상 후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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