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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layStation

드래곤볼 Z 카카로트 슈퍼 사이야인 블루 VS 비루스 새로운 각성 전편 후편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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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Z 카카로트 확장팩

슈퍼 사이야인 블루 VS 비루스

 

11월에 나온 두번째 DLC

새로운  각성 (후편) 스샷과

영상을 보고.. 드래곤볼 Z

카카로트 DLC는 안사겠다!!

라고 생각했던 제 맘이 흔들흔들..

결국 시즌 패스를 구매한..

저는 흑우랍니다. 흑흑 JTO

 

뭐.. 여튼 그래서 나름 재밌게

즐겼으니 나름 만족일지도...

 

 

 

드래곤볼 Z 카카로트 첫번째

DLC 새로운 각성(전편)에선

초기 스토리 진행 중 바로

즐길 수 있게되서 레벨업에

엄청 도움이 되었는데요 @_@;

다만, 초반 스킬 자체가 좋은게

없다보니.. 요리 버프 받기도 꽤

힘들기도 하구요 @_@;; 그래도

초반에 연속 에네지탄 그리고

에네르기파 이것 두개만으로도

레벨 201 까지 올릴 순 있어요.

 

능력자 분들은 더 올리셨겠지만..

전 게임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베지터 레벨 201 까지 맞춰놓고

초반 플레이를 하니.. 원펀맨이

따로 없더군요 ㅡ0ㅡ;;;;;;;

 

참고로 새로운 각성(전편) 플레이

하면서 스토리 진행 중에 얻게

되는 계왕권,초사이야인 1~3

그리고 초사이야인 갓 까지

미리 얻을 수도 있게 된 만큼...

가뜩이나 레벨 201로 쉽게 플레이

하게 되는데.. 더 쉬워졌습니다..;;

 

 

여튼 두번째 DLC 새로운 각성(후편)

플레이는 메인 스토리는 물론

그리고 새로운 각성(전편)을

클리어해야 즐길 수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새로운 스킬 2개와

슈퍼 사이야인 블루를 획득할 수

있으며, 최대 레벨은 250 -> 300

으로 변경되었답니다. ^_^

 

다만, 초반에 손오공과 베지타만

레벨 200이 넘게 플레이 하다보니

그 외 캐릭터들은 스토리 및

서브 퀘스트로 얻는 경험치가

전부라서 @_@; 그 외의 캐릭터는

레벨 250 이상은 맞춰주자! 라는

맘에 결국 뛰게 되는 극신수(초극)

노가다..... 입니다. 흑흑 @_@;;

 

 

 

 

저의 경우 이미 손오공 그리고

베지터의 경우 레벨 300 및

모든 스킬 개방을 한 상태이며,

요리 버프로 특대 보물선 정식

그리고 환상의 라면 정식으로

격투/기공 공격력 52.5% ▲

격투/기공 방어력 52.5% ▲

버프를 받고 플레이 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 영상은 아래와

같답니다. ^_^;; 너무 쉽고 빠르게

클리어되는 만큼.. 극신수(초극)

노가다는 오래 걸리진 않아요 ^^;

 

 

 

위 영상에서 설정한 손오공

스킬을 아래와 같습니다.

극대 에네르기파와 초사 블루는

카카로트 Z 두번째 DLC에 추가된

각성기며, 초반 기력을 쭉쭉 빨아

먹지만, 레벨 3까지 키우니 기력

소모 없이 플레이하고 있네요;

 

특히, 극대 에네르기파의 경우

영상을 보다시피 데미지가

어마무시하게 들어갑니다.

 

극신수 노가다 하면서 위 영상

보다 더 빠른 시간에 클리어

하기도 했답니다. @_@;;

 

오리지널에선 스킬이 너무

밋밋해서.. 그나마 믿었던

용권도 미꾸라지권으로 바뀐

탓에 손오공 스킬 안습이었는데

이번에 DLC 2로 인해서 게임

작중 최고의 스킬을 얻었습니다.

 

극대 원기옥은.. 그닥 쓸만하질

않아서.. 프레임도 뚝뚝 끊기고

연출인 건지는 몰라도 그냥

간지용으로 장착한 스킬입니다;

 


 

그리고 손오공으로만 플레이

하면 뭔가 아쉽기 때문에

베지터 영상도 찍었습니다.

베지터 역시 레벨 300 그리고

모든 스킬을 찍었으며,

요리 버프는 위와 같습니다.

 

 

이번 DLC2에서 나온 스킬은

베지터에게 좋다! 라고 할

만한 건 없네요.. 개인적인

후기지만.. @_@;;

얼티밋 갤릭포 효과도 밋밋하고

베지터 스킬 중에는 원본에

있는 슈퍼 빅뱅 어택 외에는

기공 스킬 중에 쓸만한 건

없는 듯 합니다. @_@;;

데미지는 파이널 플래시가

더 낫긴 하지만 공격 범위론

역시 슈퍼 빅뱅 어택이 짱인듯

싶어요 ㅋㅋㅋ

 

 

 

참고로 비루스 노가다를..

아니 극신수(초극) 노가다

하는 이유는 동료들 레벨업

때문인데요. 비루스와의 전투

에서 얻을 수 있는 극신수는

경험치 150만을 획득하다보니

보뉴 트레이닝 LV100이었나?;

레벨 노가다(버그 악몽이)를

할 필요가 없게 만들더라구요.

아마 제작진에서 보뉴 버그를

어떻게 못하니가 시즌 패스를

구매한 유저들은 좀 더 편하게

레벨업하라고 꼼수 아닌 꼼수를

부린게 아닌가 싶기도....

 

 

여튼.. 손오공과 베지터 외에는

손오반,피콜로,트랭크스는

진작에 250 까지 키웠었고..

나머지 서포트 동료들의 경우

레벨 100 언저리에 있길래

극신수(초극) 999개로 이젠

게임 패드 버튼 노가다를.....;;;

전원 251까지 키우는데

극신수(초극) 999 개도 부족해서

결국 600개 추가로 더 얻었.....

 

여튼.. 손오공, 베지터를 제외

전원 레벨 250 돌파 그리고

모든 스킬 개방된 상태에서

새로운 각성(후편)까지 클리어

골든 프리저로 나머지 서포트

캐릭터도 레벨 300까지 키울 수

있다.. 라고 해서 노가다해야되나

싶었는데 @_@; 레벨 300(3번째)

코스에선 솔로 플레이 밖에는

안되고 LV 230 이랑 또 250인가?

한번 클리어하면 안되길래 그냥

포기하고 접었습니다. @_@;

마지막 DLC 나오면 이 상태로

즐겨도 충분할 거 같아서 굳이...

 

 

 

작년 이맘 때 쯤에 PS4 DL 로

예약하고 초반에 버그로 인해서

꽤 짜증내면서 플레이 했는데

이번 DLC 분량을 적어도 게임

재미를 올려주는데는 성공한 듯

합니다.. 물론, 개인후기지만...

 

약 11개월만에 카카로트 Z를

제대로 플레이하면서 초반의

안좋았던 기억은 훌훌 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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