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Video/Drama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

반응형

이태원 클라쓰는 웹툰을 드라마로

제작되었는데요. 웹툰을 드라마 또는

영화로 제작하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보니.. 드라마 다 보고 나서도

웹툰 기반인 줄 몰랐던 1人..... 쵸니쵸니;;

 

여튼.. 등장 배우 님의 경우 박서준 님 주연,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 님 등

쟁쟁한 실력파 연기자의 연기가 돋보이는

사이다 같은 이야기와 전개의 드라마로

드라마를 그렇게 선호하는 편이 아닌

저로서 저번 주말에 1~16화 까지 한번에

쭈욱 보게 만든 드라마 랍니다. ^^;;

 

애티원 클라쓰 예고편은 아래의 영상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_^

 

 

 

 

이태원 클라쓰는 총 16화 제작되어

소신과 강단있는 사람냄세 나는

박세로이(박서준 님)의 이야기로,

자신의 신념에 어긋나는 것에 대해

타협하지 않으며, 신념있는 모습의

캐릭터가 매우~ 멋지더군요 '')b

 

더블어 박서준 님의 연기에 완전

푹 빠져서 보게 되었는데요.

 

 

 

나무 위키에 있는기회 의도 부분을

일부 발췌해서 작성합니다.

 

「“원하는 것만 하며 살 수 있냐?”,

“혼자 사는 세상이냐?”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
많은 사람들이 이런 타인의 말에

길들여져  자신의 가치관을 ‘현실’

이라는 ‘장벽’에 맞춰 타협하며 살아가고 있다.

누구도 비난할 수 없다. 정해진 틀 안에

자신을 맞추는 것이 어른스럽고,
사회생활을 잘한다고 여겨지고 있는

현시대이기에. 없는 자의 소신은 이득

없이 고집이고 객기가 되는 세상.

하지만 그렇게 타인과 세상에 맞춰가는

삶이 정말 잘 사는 삶일까?
누구를 위한 삶인가?

삶에서 제일 소중한 것은

자기 자신이어야 하지 않을까?
당신의 삶에 당신은 있는가?

여기 고집, 객기로 똘똘 뭉친

사회 부적응자 한 놈이 있다.
박새로이.

이 남자는 무릎 한 번을 꿇지 못해서

고등학교 중퇴, 전과자가 되었다.
재벌의 갑질로 인해 꿈, 가족 모두를 잃고 
끝없는 나락 속에서 우연히 걷게 된

이태원 거리. 다양한 인종, 느낌 있는

이국적인 건축물, 자유로운 사람들,

각국의 맛있는 요리들. 세계가 압축된

듯한 이태원에서 자유를 느낀 그는,
다시금 희망을 품고 반해버린 이곳

이태원 골목에서 뜻이 맞는 동료들과

창업을 시작한다.

“소신에 대가가 없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인공 박새로이는 타협하지 않는다. 
자유를 쫓는 힘없는 자의 소신, 

필연 같이 찾아오는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소신을

관철 시키며 원하는 바를 이루려 한다.
그는 머리가 똑똑하지도, 특출한

재능이 있지도 않다. 그저 단단할 뿐.

그런 보통사람인 새로이의 거침없는

행보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때는 그와

같은 삶을 살았으나 현실에 타협했을,
또는 그 험난한 길을 걷고 있을 많은

시청자로 하여금, 카타르시스와

강한 자극을 줄 것이다.」

 

출처 - 나무위키 (클릭)

 

 

이야기는 1회~12화까지 스무스하게

질질끄는 것 없이 재밌게 진행되며,

장가의 회장의 비상한 지략과 함께

강단과 소신으로 똘똘뭉친 박세로이의

누구도 양보할 수 없는 싸움

그리고 개성 강한 주변 인물들과 함께

그 속에 있는 러브 스토리까지...

 

그래 이게 요즘 시대 젊은 친구들의

연애방식이지~! 멋있다

라고 생각이 드는 연예 스토리 역시

드라마의 메인 주제에 맞물려서

한쪽으로 치우지지 않으며

잘 융합된 이야기의 전개...

 

누군가 만들어주는 미래(사랑)를

기대 하는 여자

 

그리고 자신의 미래(사랑)은

내가 스스로 만든다는 여자

 

예전에 흔하고 흔했던 연예의

공식을 깨고 걸크러쉬적인 연애

이야기가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주연 급 외에 조연급으로

등장한 분들도 훌륭한 연기로

드라마의 재미를 이끌었음은

물론, 박세로이 주변에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과 펼쳐지는

에피소드, 그리고 다소 뜸금은

없지만, 요리 못해서 트레이닝

시켜놨더니.. 어느새 요리솜씨가

국내 탑클래스에 들어가버리는

다소 이건 아무리 그래도 좀...

이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긴하나..

뭐, 웹툰을 기반으로 만든거니

만화틱한 전계다.. 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넘겨주면 크게 부담없이

볼 수 있더라구요 ㅎㅎ

 

 

또한, 이태원 식당.. 이라고 하면

역시 홍석천 님을 빼놓을 수

없는만큼... 간간히 까메오로

아니.. 반고정이라고 해야되나;

등장하시곤 한답니다. ^0^

 

 

다만, 12화 투자자로 인해서

힘들어할 때 구세주의 등장..

으로 갑자기 이야기는 4년 뒤

라는 시점으로 바뀌게 되면서

13화 부터 1~12화까지의

스토리에 대한 개연성이 살짝

빠졌는지.. 좀 지루하고 재미도

아쉽지만 13화 부터.. 그다지..;;

 

 

박세로이의 아버지를 뺑소니로

죽인 장가의 장남 아들의 출소

그리고 장가를 지키겠다며....

급 전계와 함께 이러한 부분은

1~12화까지 봤던 이태원 클라쓰

전계에 너무 맞지 않는 내용

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경영으로

위기가 찾아와서 극복하는 것이

아닌, 뜸금없이 깡패가 등장해서

조이서(김다미 님)를 납치하면서

갑자기 폭력적인 이야기의 흐름은

대체 뭐밍..!? 싶었던 1人 입니다;

 

 

경영적인 부분에서 박세로이와

장가의 싸움이 더 볼만했을텐데

기업이 커져서 애매한 싸움을

하지 못하니까 아에 사람을

이용해서 위기를 만드는 전개는

적어도 이태원 클라쓰에서 보인

이야기의 진행 부분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장가의 패망으로 이야기는

끝이나버리긴 했지만 굳이

장가를 저렇게 보내기 보다는

어느정도 계속 경쟁하면서

점유율 및 시장조사 1위 라는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기업으로

이야기를 마쳤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드네요 @_@;

 

 

 

이태원 클라쓰에서의 악역

장가의 회장 역을 맡으셨던

유재명 님의 연기의 클라쓰를

다시한 번 더 볼 수 있었던

드라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유재명 님의 팬이라서 '')b

힘쎈 여자 도봉순 팔불출 아빠,

비밀의 숲에서 이창준 역

라이프에서 주경문 역을 보면

유재명 님의 연기의 폭이 얼마나

넓은지 알 수 있는데요

 

연기로 답하는 연기자 진짜..

개인적으로 이태원 클라쓰를

보면서 유재명 님 덕분에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b

 

반응형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