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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C

소닉 로스트 월드 (Sonic Lost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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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 로스트 월드

(Sonic Lost World)

 

세가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

소닉을 주인공으로 제작했던

PS3, XBOX360으론 발매를

하지 않고 PC(스팀) 그리고

WiiU 이렇게 2개 플랫폼으로

발매했던 좀 독득한 이력을

갖고 있는 소닉 게임입니다.

 

 

소닉 로스트 월드는 오히려

2년 전에 발매한 소닉 제너레이션

보다 더 아쉬운 조작감을

갖고 있는 게임인데요 @_@;;

처음부터 PC가 아닌 Wii U 라는

플랫폼으로 제작하면서 H/W의

성능이 부족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더 퇴보되는 게임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_@;;

 

 

 

물론, 소닉 제너레이션 게임이

구성도 좋고 게임성도 높았던

것에 비하면.. 이후 출시되었던

소닉 게임들은.. 참.. 뭐랄까...

참담하다고 할 수준이랍니다.

 

세가 마스코트 캐릭터 소닉을

갖고 왜 이정도밖에 게임을

만들지 못하는 건지 참...

뭔가 우울해지네요 ㅡ_ㅡ;;

 

 

발전없는 그래픽은 원래부터

그래픽이 부족한 게임이 아니라서

그다지 깔건 없지만.. 게임성은

전혀 발전이 없습니다. ㅡ_ㅡ;

 

그리고 소닉하면 스피드! 라고

바로 떠오르는데.. 게임 진행에

있어서 그런 스피디한 전개를

느끼기 무척 어렵습니다. ㅡ_ㅡ;

 

 

더블어 게임의 해상도 올리고

게임의 품질은 나쁘진 않지만

게임에 나오는 동영상은 대체..

720P 도 안되는 해상도로...

기껏 잘 봐줘야 480P 랄까요?

 

2013년도에 나온 게임으로는

너무 형편없는 동영상 품질과

게임성... 그래서 세가가

PS3, XBOX360 시장을 포기하고

WiiU 용으로 넣어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소닉 팬들에 대한

능욕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물론 그 이후에 나왔던 포시즈가

더 끔찍할 정도의 퀄리티지만요..

 

 

소닉 게임하면 역시 슈퍼마리오

이 게임과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데요.. ㅡ_ㅡ;

 

슈퍼 마리오는 점점 발전하면서

소닉은 너무 그자리에 주저

앉아버린 느낌이 많이 드네요.

 

 

 

획기전으로 변경된 시스템이

아닌 기존의 소닉 특유의

재미를 간직한채 하나씩 성장

하는 느낌이였으면 좋았을텐데

어째 마리오를 따라하는 듯한

레드 코인 모으기는 물론이고

슈퍼 마리오 3 에서 나왔던

맵 이동하면서 스테이지를 선택

하는 부분도 그렇고.. ㅡ_ㅡ;;

뭔가 소닉 이라는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을 전혀 파악을 못한

느낌이 마구마구 듭니다.

 

오히려 스핀오프작인 레이싱

게임은 훨씬 재밌습니다.

 

자동차가 배가되기도하고

비행기가 되거나.. 마리오카트와

비슷하지만 그건 그 나름대로의

재미를 줬는데.. 로스트 월드는

대체적으로 실망이 큽니다.

 

나름 소닉 펜이라서 스팀에

나왔던 대부분의 소닉 게임을

구매했었지만.. 이 게임에 충격을

받은 이후 소닉 게임은 구매를

안하고 있습니다. ㅡ_ㅡ;;;

 

참고로 제가 구매했었던 소닉

게임 리스트(스팀 라이브러리)

이정도면 나름 꽤 많이 구매를

한거 같은데... 여러모로 실망을

많이 안겨주네요.. 쩝..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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