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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C

나루토 스톰 레볼루션 스핀 오프작 시노비 스트라이커의 원조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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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스톰 레볼루션 스핀 오프작

시노비 스트라이커의 원조격?

 

나루토 스톰 시리즈를 제작했던

사이버 커넥트 2 에서 만들었던

나루토 스톰 외전 두번째..(일껄요?;)

처음에 만든게 제너레이션 이고

다음이 레볼루션 세번째가 시노비

스트라이커 이렇게 3개 인데요.

 

스톰 4에서 너~~~~~~무 실망해서

cc2 게임은 더는 지르지 말아야죠..

(카카로트는 질렀으니 어쩔 수 없지만;)

 

 

 

여튼, 스토리 모드의 게임이 아닌

4 명이 모여서 서로가 갖고 있는

구슬 따먹기 게임입니다만..

의외로 꽤 재밌게 잘 만들었어요

 

그리고 스토리 모드랄까? 외전격

이야기도 3개를 준비해준 점도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진행은 기존의 스톰 시리즈와

차이가 없어요 팀전 또는 싱글로

싸우거나, 아니면 서로 갖고 있는

구슬을 누가 더 많이 획득해서 이기는가

이렇게 2가지로 나눠지는데요.

 

 

캐릭터는 본인이 희망하는

캐릭터로 선택하여 플레이하고

원하는 캐릭터로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팀원 모으는 게 귀찮지만)

나름 짜임새 있게 잘 만들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_@;;

 

또한, 나루토 스톰 레볼루션에서

처음 등장한 합동오의는 후속작

나루토 스톰 4에서 더욱 더 발전된

연출로 큰 사랑을 받았는데요

 

 

연속 3일 나루토 스톰으로 시리즈만

달리해서 쓰다보니.. 사실 그놈이 그놈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긴합니다.

 

또한, 스토리는 이미 다 알고 있으니

프리배틀만 플레이하겠다.. 라고

한다면 차라리 나루토 스톰 4를 구매

하는 게 가장 이상적일 수도 있구요..

 

캐릭터가 가장 많이 등장하다보니...

 

 

암튼, 닌자 무투제라는 새로운

시스템도 꽤 인상에 깊었고..

이때까지만 해도 cc2에 대해서는

꽤 좋은 인상이였는데... ㅡ_ㅡ;;

스톰4에서 두번 뒷통수를... 쳇..

 

 

 

메카 나루토도 이곳에서 처음으로

등장하고 합동오의 시작은

레볼루션이 시작이라는 점에 있어선

꽤 의미가 깊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재미 또한 의외로 괜찮구요 ^^

 

 

다만, 공식한글화는 지원을 하고

있지 않고... 비공식 한글패치로

플레이하면... 언어 압박이 전혀~

없이 재미나게 플레이할 수 있어요

 

스톰 시리즈에서 공식 한글화를

지원하고 있는건 나루토 스톰 4

밖엔 없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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