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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기능사 실기 시험 준비는 Brackets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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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기능사 실기 시험

준비는 Brackets 하세요

 

아직 시험보거나 합격하지는

않았지만.. 쿨럭...

 

웹디자인기능사 실기 시험

교제를 보면 드림위버를

이용하여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물론, 이는 절대 잘못된 게 아닌

드림위버로 꾸미면서 위지위그

(WYSIWYG) 방식으로 보면서

디자인 위치에 대해 그리고

Division 을 이용한 블록에 대해

내가 세팅했던 값에 대해 알 수

있는 편리한 장점이 있음에는

틀림 없습니다.... 하지만.. @_@;;

 

 

위지위그(WYSIWYG) 방식으로

처음에는 공부를 하시던건

하지만.. 막상 중요한 시험자에선

드림위버를 사용하는 곳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ㅡ0ㅡ;;

 

다른 유저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드림위버로만 공부했다가

에디트 플러스, Brackets 으로

시험을 보려고 하니.. 멘붕에 빠진

몇몇 분들은 시험을 포기하기도

한다는데요.. 음... ㅡ_ㅡ;;;

 

저도 초반에 드림위버로 공부하고

시험볼까 했지만.. 다행인지 뭔지..

실기시험 접수를 놓쳐버린 덕분에(!?)

Brackets 으로 다시 공부하고 있네요

 

제가 접수하면서 찾아보니.. 웹디 실기

시험장에서 사용되는 공통적인

소프트웨어가 바로 Brackets 였는데요.

 

이 소프트웨어는 "무료" 입니다. ^0^

다만, 위지위그(WYSIWYG) 방식은

아니지만, INDEX.HTML 파일 만들고

크롬 또는 파이어폭스 등에서 띄운뒤

파일 수정할 때마다 저장하고..

브라우저에선 F5 키를 눌러서 새로고침

하면서 보면 윤각은 잡히더라구요

 

 

 

 

 

또한, Brackets 의 경우 다양한

플러그인을 지원하는데 Emmet을

꼭 설치하라고 하더라구요..

 

자동 태그 입력이 된다고 하니

오타로 고통받을 일은 없을 듯

하며, Emmet 플러그인을 usb에

갖고가서 시험장 시험관 분들께

말씀하면 설치할 수 있게도 해준다

라고 하는데.. 그건... 음.. 나중에

시험보고 합격하면 얘기하죠 ㅋㅋ

 

여튼, Brackets 장점으로는 무료와

그리고 시험장에서 사용하는 같은

소프트웨어를 이용하기 때문에

저와 같은 초보자의 경우 사용했던

소프트웨어와 같다면 심리적인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을텐데요.

 

또한 창 분할을 통해서 한쪽에는

index.html 을 띄워놓고 우측에는

CSS와 JavaScript 파일을 뛰워서

번갈아가며 작업하면 공부할 때

꽤 도움이 되더라구요 ^0^

 

문제는... JavaScript 코드를 5개를

외워야 한다는 게.. 살짝 빡씨지만..

 

가장 심플하고 기억에 잘되는

아무것도 모를 땐 이해하려고

하는 게 아닌 일단 외워서

활용하면서 익혀가는 걸로...

라며... 개인적으로 가장 효율적인

필기하면서 외우고 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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