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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C

이스 나피쉬팀의 방주 (YS6 The Ark of Napish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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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나피쉬팀의 방주

YS6 The Ark of Napishtim

 

한글패치 제작 : Modding 님

 

 

이스 6: The Ark of Napishtim [Steam/GOG] - 한글화

 - 2/2  - play EXE 한글화 (실행기 수정, NoDRM 전용) 다른 폰트 (191122 에러 대비 용, RELEASE 폴더에 덮어쓰기) OLD Version (191122 에러 대비 용)  - 2/2 *아래 스샷처럼 게임 속성의 [로컬 컨텐츠..

modding.tistory.com

 

 

이스6 게임 스토리는..

스토리 출처 - 나무위키 <클릭>

 

세이렌 섬에서의 모험(이스 8)으로부터
2년 뒤, 아돌 크리스틴은 바레스아
항구에서 도기와 재회하고,
바로 에디스 항으로 향했다.


에디스에 도착해 들어간 주점에서
산드리아에서 만난 도적 이블 일가의
일원인 테라와 재회하고,
그녀의 아버지인 해적 러독 선장으로부터
'세계의 끝에 가보지 않겠어?'라는
말에 그와 동행하게 된다.

 

 

세계의 끝이란 아틀라스 대해를
둘러싼 대 소용돌이의 중심.
하지만 그곳으로 향하던 중 일행은
로문 제국 함대의 습격을 받게 된다.
위기에 처한 와중에 아돌은 테라를
구하고 바다에 빠져버린다.


마침 카난 제도의 해변가에 나와있던
이샤와 오르하가 바다에 떠밀려온
그를 수습하며 이스 6이 시작된다.

 

 

아돌은 낯선 카난 제도에서
귀가 긴 종족과 인간(에레시아인) 사이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오르하가
잃어버린 거울을 찾아주는 등의
모험을 하며 세 자루의 검을 얻는다.


그러던 중 로문 제국의 아가레스 제독이
이끄는 함대가 쳐들어온다.
부패하고 무능한 아가레스 제독은
카난 제도의 낯선 종족을 잡아
에레시아 대륙에서 노예로
팔 계략을 꾸민다.

 

 

 

이에 아돌과 테라, 도기 일행은
포로로 잡힌 이들을 구출하고
아가레스 제독을 쳐잡는다.
하지만 진짜 흑막은 제독이
아닌, 부관으로 온 에른스트였다.


에른스트는 과거 카난 제도의
나피쉬팀의 상자를 폭주시킨
어둠의 일족의 후손으로서,
유익인의 혈통을 지닌 이샤,
그리고 상자를 제어할 수 있는 검
아르마리온를 이용하여 힘을 찾으려 한다.

 

아돌은 에른스트의 음모를 처단하지만,
누구도 제어할 수 없게 된
나피쉬팀의 상자는 스스로
활동을 시작하여 자신을 만든
유익인과 관련이 없는 현재의
문명을 멸망시키려 한다.

 

결국 아돌은 나피쉬팀의 상자의
폭주를 막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저는 이스6 게임을 2003년에
지금 생각하면 꽤 오래되었지만;
스팀이 없었을 때 플레이 했는데요.


당시 업데이트 패치에 버그가 있어
NPC 학살했던 적이 어릿풋이
생각이 나는데요 @_@;(진행이 안됐던..)

이스6 게임은 게임성 및 스토리는
꽤 마음에 들지만, 아쉬운 건
스토리가 매우 짧아 금방 엔딩을
보게되는 상당히 아쉬운 분량이랄까요?

 

 

실제 본 포스팅을 준비하기 위해
플레이 일부하면서 찍은 스샷만
갖고 포스팅 남기려다.. 엔딩까지
보게된 게임입니다. @_@;


페르가나의 맹세도 그렇게 볼륨이
크다고 할 순 없지만 본 게임은
더욱더 볼륨이 아쉬운 작품으로,
물론, 빠른 게임 진행을 위해
게임 치트로 레벨 60 찍고 했지만;
흠흠 @_@;; 여하튼.. 볼륨 짧습니다;

 

 

 

 

게임의 시작은 언제나 그렇듯
아돌이 구조되면서 시작되며,
붉은 머리 모험가 아돌의
활약상을 그리고 있으나,
매번 매 시리즈에서 좋은
장비를 갖고 있어도 매번
초기화되는 장비와 스탯은..
뭐.. 게임 무언의 룰이랄까요?;

 

 

이스6은 액션RPG 게임입니다.
몸통 박치기가 아닌 버튼을
눌러 칼질하는 게임으로 @_@;
나피쉬팀의 방주에서는 던전
이라고 할정도로 복잡한 곳은
전혀 없습니다 @_@;

 

전체적인 UI 는 페르가나의 맹세와
유사하고, 다만 부스트 공격이
없다는 점은 살짝 아쉽더군요.

 

 

게임하면서 들리는 BGM은..
역시 게임 OST의 명가라고
할정도로 잔잔하면서 아름다운
리듬은 물론, 전투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음원까지.. 역시
음반사 팔콤!! 이라는 걸
세삼 느끼게 해주네요 ^0^

 

 

게임 그래픽은 지금하기엔 다소
실망스럽긴 합니다만..
요즘 나오고 있는 이스8이나 9도
그래픽으로는 찬사를 받는 게
아니다보니.. @_@;


텍스쳐 뭉게짐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스6 게임을 감히
추천드리고 싶네요

 

다만, 공식으로 한글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Modding 님의
한글패치로 플레이하면 언어의
압박없이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쵸니쵸니에서는 Modding 님의
한글패치를 배포하지 않습니다.
Modding 블로그를 이용해주세요.

 

한글패치 제작 : Modding 님

 

 

이스 6: The Ark of Napishtim [Steam/GOG] - 한글화

 - 2/2  - play EXE 한글화 (실행기 수정, NoDRM 전용) 다른 폰트 (191122 에러 대비 용, RELEASE 폴더에 덮어쓰기) OLD Version (191122 에러 대비 용)  - 2/2 *아래 스샷처럼 게임 속성의 [로컬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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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렬한 인상으로! 그리고
아름다운 BGM과 군더더기없는
스토리로 게임의 몰입은 물론,
액션RPG로 즐기는 나피쉬팀의 방주
스팀에서 자주 할인 목록으로
나오기 때문에 정가보다는
할인가로 구매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아돌의 7번째 모험을 그린
나피쉬팀의 방주! 쵸니쵸니가
완전 강력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이스 게임의 스토리 순서는

게임 시리즈 순서와는 다르며,

 

아래의 시리즈 순서로 즐기면
더욱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냥 그자체로
게임을 즐겨도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게임의
스토리의 순서를 알면 더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겠죠? ^_^

오리진 → 1 → 2 → 4 → 3 → 5
→ 8 → 6 → 7 → 9

 

위에 아돌의 7번째 모험이라고
이야기 했는데요 ^_^
오리진은 아돌이 태어나기 전이라
당연히 해당 부분은 넘겼던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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