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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PC

GTA5(Grand Theft Auto V) 오픈월드 장르의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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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5(Grand Theft Auto V)

오픈월드 장르의 바이블

 

 

오픈월드라는 게임 장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임은 아마, Grand Theft Auto V
(이하. GTA5)가 아닐가 싶은데요.

 

Grand Theft Auto는 1,2 까지는
국내에서는 즐기는 유저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시리즈 3편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이
생겨나면서 이후 출시되는 4, 5의
(넘버링 외에 Vice City등도 유명하죠)
게임도 유저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폭력적이면서 성적인코드가 많이 들어간
Grand Theft Auto 게임 시리즈는
인기만큼 말도 탈도 많은 게임으로
윤리와 도덕적인 부분을 이 게임에 적용을
시키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데요 @_@;

 

폭력적이고 선정적인 이 게임이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 라고 생각한다면
탄탄한 스토리나 연출력이 그 이유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만큼 제정신으로 쓴 내용인가?
하는 서브퀘스트도 있긴 하지만..
이러한 정신나간(?) 요소들 역시 게임의
재미를 주는 감초와 같은 역활을 하고
있고, 2013년에 발매되었던 GTA 시리즈
최신작 GTA5 에서는 공식한글화로 많은
유저들의 찬사를 받으면서, 욕설이나
속어 등.. 거침없는 표현으로 어떻게
심의 통과를 할 수 있었나.. 놀라웠는데요

 

 

전 시리즈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엔
다소 조잡해질거 같아서 이번에는
GTA5 기준으로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GTA5 는 2013년 9월 17일에 발매하였으며,
당시 Xbox360, PS3로 출시되었습니다.

 

이후 2014년 11월 18일에 차세대 콘솔인
Xbox One, PS4로 리마스터링 되어 출시했으며
리마스터링되면서 1인칭 시점 추가되었습니다.

 

그리고 15년 4월 14일 PC 버전으로 발매가
되었는데요. PC버전 나온다 안나온다 라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PC 버전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_^
당시 그타5 나온다고 PC를 새로 맞첬던
회사 동료가 문뜩 생각나네요 ^^;

 

 

GTA5 게임의 주인공은 3명?

게임 설명으로 다실 돌아가서;
본 게임의 주인공은 총 3명으로
프랭클린, 마이클, 트레버 이며,
한국에서 상영했던 놈.놈.놈 이라는
영화가 살짝 머리속에 떠오르는데요.

 

프랭클린 - 이상한 놈
마이클 - 나쁜 놈(+꼰데)
트레버 - 미X 놈

 

 

다양할 탈거리, 그리고 무기 그리고
경찰과의 맞짱? 등의 전작에서 빠졌던
탈 것들이 더 늘어났고, 그래픽도
GTA4에 비해 확연히 차이가 날 정도로
몰라보게 좋아졌습니다.

 

 

 

 

더블어 번역팀의 찰진 번역과 그걸
그대로 심의통과 된건 나름 신의 한수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게임은 게임일 뿐 현실 반영을 하면
절대 안되는 게임 Grand Theft Auto 5

 

 

플레이하다보면 왜 이 게임이 오픈월드의
교과서 또는 바이블이라고 불리게 되는지
알수 있으며, 메인스토리와 온라인 모드
뭐하나 대충 만들지 않았던 게임개발사의
장인정신이 담겨져 있는 수작 게임입니다.

 

이와 같은 퀄리티로 좀 건전한 콘텐츠
제작된 게임이 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락스타니까.. ㅡ0ㅡ;;
(GTA 보다 더 잔익하고 심한 게임인
멘헌트도.. 락스타...)

 

 

스토리 모드 역시 꽤 재밌게 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아이가 옆에 있거나
어린 친구들이 옆에 있다면 플레이를
삼가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너무 폭력적이고 비속어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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