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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through/파판15_공략

파이널판타지 15 「챕터 14. 귀향」 메인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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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 15 「챕터 14. 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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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5 메인스토리
마지막 챕터 14 귀향 편입니다.

 

성석(크리스탈)의 힘을 받은
녹티스 그리고 약 10여년이란
시간이 지나 동료들을 만나러
가는데 이동수단도 없고 그저
한없이 걷고 걷고 또 걷고...
하다보면 탈콧을 만나면서
헤머 헤드까지 그대로 직진..

 

 

동료들과의 재회 후 루시스로
향하는 동료들 성우님들의
연기력이 연기력이 아주
ㅎㄷㄷ 하더군요 특히
녹티스와 프롬프트의 가벼운
느낌의 말투에서 근엄해지고
차분해진 말투와 보이스가 '')b

 

 

 

로얄 에디션(=윈도우 에디션)의
대형패치로 챕터 14장에서 더욱더
즐길 거리가 많이 생겼났습니다.

 

실제 초기 파판15의 챕터 14장은
매우 단순한거에 비해서
오메가 등장도 그렇고 챕터내의
3개의 서브퀘스트 그리고
서브퀘스트 보상도 꽤 좋았는데요

 

 

화려해진 부분이 있긴하지만..
한편으로 조금 중2병스러운
대사가 있어서 손발이 오글...
기존에 비해 훨씬 넓어진 맵
그리고 이벤트 씬... 이왕이면
처음부터 만들 때 넣어줬으면
이렇게 당차게 까이진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아덴의 마법 성벽도 멋져고
그것을 신화의 신들이 장벽을
부시면서 녹티스 일행을 돕는
장면 역시 매우 멋지게 표현을
했는데... 중2병스러운 코르의
대사와 녹티스의 왕의 귀환을
알리는 대사는 좀 어떻게...
안되었을까.. 싶은 생각이...

 

 

 

또한 과거 왕들과의 전투역시
흥미를 끄는 요소였고,
마지막 아차왕에서의 마지막
QTE 때의 이벤트는 좀 뺐으면
어땠을까.. 싶더라구요..
게임하면서 이거 너무 오글거려서
하기가 싫어지더라구요 ㅡ_ㅡ;;

 

 

여하튼 마지막 보스 아덴이지만
보스치고 긴장감도 전혀 없고;;
오히려 철거인이랑 싸울 때가 더
어려웠던 거 같은데 약하면서 너무
거들먹 거린거 아냐.. 라며
이제까지 게임하면서 맥빠지는
무력한 최종 보스 중 하나 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입니다;;)

 

 

마지막 엔딩 부분은 꽤나 마음에
들어하는 1人 인데요....
녹티스의 희생으로 모든 일의 맺음을
내며 이야기는 끝.. 살짝 울컥하더라구요

 

왕가의 힘을 받으면서 괴로워하는
결국 녹티스가 죽는 것을 알며
괴로워하는 녹티스의 아버지의
모습에.. 그나마 마지막까지 녹티스
곁에서 지켜주던 모습에서
뭔가 가슴 뭉클했었습니다.

 

 

그리고 녹티스와 루나 이 둘만의
행복한 엔딩으로....(진짜!?)

 

루나 : 녹티스.. 너.. 이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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